생각을 디자인으로 연결하는 디자이너, 정별린입니다.
운영·제품·웹 UI를 넘나들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경험을 만듭니다.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사람의 마음을 공부하던 시간은, 지금은 사용자의 문제를 먼저 읽는 디자이너의 습관이 되었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작은 고민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제품과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합니다. 운영 콘텐츠, 제품 디자인, 상세페이지,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디자인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새로운 과제 앞에서도 빠르게 판단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 실행하며, 생각을 결과로 연결해 브랜드와 소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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